한국 기독교복음방송 GOODTV 대표이사 김명전입니다.

많은 한국의 학부모들이 글로벌시대 자녀교육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가 지구촌이라는 하나의 공동체로 개방되면서 세계를 무대로 살아가야 하는 처지이다 보니 더욱 그렇습니다. 지구촌 시대를 사는 다음세대들에게 가장 무거운 짐은 언어입니다. 언어 중에서도 G2국가라고 불리는 미국과 중국, 영어와 중국어는 필수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다음세대에게는 무거운 짐이기도 하지만 2개 국어를 익힌다는 것은 그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요즘 한국의 학부모들이 자녀를 유학 보내는 첫 번째 이유가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지만 유학을 보내고 싶어도 두 가지 장애물을 넘기 어렵습니다. 하나는 경제적인 부담, 또 하나는 자녀의 안전한 유학생활입니다.

이 두 가지 걱정을 덜어주는 유학이 있다는 것을 알고 참 반가웠습니다. 상해사범대 부속 제2외국어학교입니다. 세계 어느 명문 학교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의 시설과 교사진, 그리고 기숙사 등이 완비되어 있다는 데 놀라웠습니다. 초등, 중등,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습득하면서 자녀의 꿈을 찾고 글로벌리더로 성장시키며 안전하게 유학할 수 있는 상해사범대 부속 제2외국어학교를 적극 추천합니다.

GOODTV 대표이사 김명전

2017.3.21.
 대표이사 김 명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