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굿뉴스 - 글로벌리더를 키우는 명문사학 '상해사범대부속 제2외국어학교'

작성자
최 규환
작성일
2017-12-08 17:12
조회
287


청소년기에 해외 유학을 결정할 경우 학생의 의지와 유학에 대한 목표를 분명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사춘기를 포함한 청소년기인 아이들의 정서적 상황에 따라 유학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들에 따르면, 중국조기유학을 선택하는 시기는 △학생의 특성에 맞는 진로탐색과 대학진학 및 위업과 연관된 트랙을 결정하는 중3~고1 시기, △이를 준비시키기 위한 초5~중2 시기 등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중국조기유학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는 지역과 학교, 기숙형태, 주변 환경 등을 꼽을 수 있다. 중국 유학 결정을 지혜롭게 하기 위해서는 중국 현지 학교에서 방학기간 동안 제공하는 학교캠프에 참가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학교 방학캠프를 통해 공부하는 방식은 물론 또래와 교제하는 방법, 기숙사생활 적응 등 유학 가기 전 미리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학생 개인에 맞는 트랙과 로드맵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최신식 학교시설과 국내 명문대의 높은 진학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눈길을 끄는 중국의 학교가 있다. 바로 상해사범대부속 제2외국어학교다.

상해사범대부속 제2외국어학교는 푸동공항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외국어특성화 지정학교다. 주변의 시설은 중고등학교와 대학가로 구성돼 있어 주말 외부 활동 시에도 안전하다. 지하철 16호선과 5분 거리에 있는 이 학교는 로컬 중국부, 미국대학 진학 국제부, 국제화를 향한 한국 국제부가 통합 운영되는 기숙학교다.

글로벌시대에 맞는 통합된 학교로 최신식 전자칠판, 도서관, 체력 단련실, 보건실, 호텔식 기숙사 수영장을 갖춘 전문화 된 체육관 등 학생생활에 최적의 학교다. 글로벌리더 양성기관으로서 미국국제부의 경우 스탠포드, 듀크, 카네기멜론, 코넬, UC 버클리, 보스턴대학 등을 진학시키는 명문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한국국제부는 북경대, 청화대, 복단대, 상해교통대, 국내명문대학 등 100% 진학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체 졸업생의 65%가 상해에 위치한 복단대, 상해교통대에 진학을 한 우수학교다.

2000년에 설립된 본교는 2004년부터 상해시교육위원회로부터 외국인 학생 모집허가를 받아 학력이 인정이 되는 곳이다. 선도복지부, 미술부, 체육부, 미디어컨텐츠부, 기독교학생부 등 각종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재능을 탐색하고 재량을 발전시키고 있다. 학교의 인재상은 정직 명예 탁월함을 핵심가치로 가진 리더로서 성경적 가치관을 갖고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를 배출하는 데 있다.

상해사범대부속 제2외국어학교는 2017년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C홀, 4월1일~2일 부산 벡스코 1전시장에서 오전 11시~오후 6시 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기간 중에 중국유학 부스에서는 상해사범대부속 제2외국어학교 한국국제부 교장선생님이 직접 상담을 진행한다. (문의: 070 8972 3033, 010 2894 8300/ 홈페이지 www.shanghai-school.com)


http://www.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72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