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Korea - 대입전략과 개인특성화 교육에서 삶의 로드맵 제시해주는 알찬 중국유학 <상해사범대학교 부속제2외국어학교>

작성자
최 규환
작성일
2017-11-27 13:45
조회
228


공교육의 획일주의를 개선하기 위한 대안교육, 특성화학교 속에서도 매년 발표되는 수능입시요강에 종속되는 존재인 학생과 학부모에게 해외유학은 꾸준한 선택사항이다.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 한국국제부 심명채 이사장은 해외에서 첫 나래를 펼칠 학생들을 위해, 한국에서의 교직과 청소년상담 경험을 쏟은 대안교육을 제시해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원주를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로 향교장을 지내신 조부와 평생을 교육자이셨던 부친의 영향으로 열린교육을 이끌어 온 심 이사장이, 중국 최대의 무역허브이자 한국과 가까운 국제도시 상해에서 펼치는 자기주도 학습법과 인성교육은 기존 교육법과 뚜렷한 차별성을 보여준다.

세계교류의 중심지 상해에서 사랑과 소통능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학교
교육부가 2016년 4월 집계한 한국인 유학생은 총 22만 3908명인데, 이 중 6만 6672명의 중국 유학생은 6만 3710명인 미국을 추월하며 1위에 올라섰다. 한중 FTA와 무역의 연관성은 중국 상해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무역박람회 규모에서도 체감할 수 있다. 세계가 하나로 되는 현시대에서 필요한 진정한 유학의 메카인 중국의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는 2000년 로컬중국학교를 시작으로 미국국제부, 한국국제부가 설립되고 이어서 영국국제부까지 설립되어 상해최고의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학교로 우뚝 부상하고 있다.
한국국제부 심명채 이사장은 한국에서 20여년간 교사로 재직하였으며 성남시 청소년 지도위원이자 숭실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에서 청소년복지를 전공했으며 현재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중이다. 심 이사장의 다음세대를 키우고자 하는 교육자적인 노력과 열정은 계속되고 있다. 한국 도시형 대안학교의 대표적인 이우학교의 설립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 10년 이상 대안교육 현장을 지켜보았으며, 캐나다 학교의 유학생디렉터로 활동하여 해외유학의 충분한 노하우를 습득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100% 대학진학률로 유명한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 한국국제부에서 언어와 진학 위주로만 짜인 커리큘럼대신 첫 학기부터 각 학생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키워주는 특별한 멘토링제도를 매뉴얼화 하였다. 또한 인성함양과 개개인의 개성을 중시하는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CSL과정을 통해 중국어와 문화체득, 실력을 키우는 절대평가(삭제) 커리큘럼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입학하기 전 학생 심층면접을 시작으로 부모님면접, 과목별 테스트를 한다. 현재의 학업성적도 중요한 선발자격이 되지만 학업에 대한 태도와 유학의 동기와 꿈을 중요시 한다.

‘패밀리 런치미팅’을 통한 멘토링과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꿈 프로젝트`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초등학교 1학년부터 대입입시를 위한 고등학교 3학년 까지 영국국제부 미국국제부 및 중국로컬부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선택 또는 조합하여 학생의 진로에 맞게 로드맵을 선택할 수 있다. 학생의 목표에 따라 영미권 대학 진학과 중국 명문대 진학으로 구분되어지며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선택의 폭을 넓인 최고의 학교이다. 모든 기본 커리큘럼과 생활 관리 등 모든 한국국제부에서 담당한다고 한다. 그리고 입학과 동시에 MBTI 성격유형검사를 거쳐 낯선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고, 매일 한국식 ‘밥상머리교육’에서 착안한 ‘패밀리 런치미팅’ 시간에는 패밀리로 구성 된 선생님과 학생들이 식사를 하며 친밀감을 갖는다. 중국 유학 첫 학기에는 학생 자신이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개발하고 개인의 정체성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꿈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중국 친구들과 사귀면서 언어와 문화적 다양성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상해는 국제도시로서의 이중 언어가 가능하도록 외국인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경제무역도시이며 외국인이 선정한 매력적인 1위 도시로서 북미와 유럽유학으로 겪는 개인주의 성향과 문화 가치관 충돌 대신 유학의 장점부터 체험하기에 효과적이라고 전한다.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에서는 정직 명예 탁월함을 키워드로 다른 학교와 차별화 된 특별하고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더욱이 중국대학 입시에서 외국인 특례 전형으로 중국 상위권 대학에 100% 진학률을 보이고 있다. 교육 환경면에서는 9만권의 장서를 갖춘 초현대식 도서관과 수영, 육상, 농구, 축구, 테니스, 포켓볼, 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할 수 있는 초대형 체육관과 운동장 및 휴게실 갖춰져 있다. 특히 보딩스쿨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기숙사 시설은 중국 전 학교 중 최상의 시설을 자랑으로 하고 있다.
또한 심이사장은 교육법인인 JD PARTNERS를 통해 국제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골프에서도 중국 남산골프학교 국제부를 운영해 체육특기생들의 장래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적 영향력과 재능 발휘할 인재 키우며 제3세계 학생들에게도 교육의 혜택 전할 것
상해사범대학 부속 제2외국어학교의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창의교육으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섬김의 리더십을 키우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 가지 예로 드론에 관심이 많은 중학교 학생이 학교를 촬영해 단편영화처럼 편집하고, 노트북 한 대로 웹디자인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학생들을 보며 한국의 대입입시 체제에서는 모든 학생들의 가치를 전부 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심 이사장은 그러므로 유학의 선택은 누군가의 인생에 새로운 기회와 글로벌한 리더로 클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중국에서 대학을 나와 영미권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고, 공감능력 있는 교사와 친구들을 만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국국제부를 거시적 안목에서 개인별 특성화교육과 대학입시전략을 갖춘 대안교육체계로 만들고 있다. 또한 세계의 인재들이 모여 지금의 미국을 만들었듯이,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 한국국제부가 장래 한국의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재 배출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2020년에는 상해 푸동공항이 터미널 5개로 1분에 비행기가 20대씩 뜬다고 한다. 세계무역교류도시 상해의 열린 분위기에서, 한국의 꿈나무들이 상해사범대부속 제2외국어학교 한국국제부에서 인생의 로드맵을 찾아 꿈을 이루고 세상에 기여할 우리의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어 이들로 인해 더 아름다운 세상이 열려지길 기대한다. 또한 교육의 혜택이 열악한 제3세계의 청소년들에게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교를 세울 큰 꿈을 계획하고 있다. 심 이사장의 진심어린 꿈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http://www.powerkorea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4596